[포토] "멈춰선 것은 공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이다"

대전시교육청1
<학하초등학교 정상 개교를 바라는 학부모와 주민들이 11일 오후 2시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하초 이전 신축공사를 즉시 재개하고 내년 3월 개교를 지켜줄 것을 시행사와 대전시교육청 등 관계기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.>


작성 2026.08.11 16:32 수정 2026.08.11 16:32
Copyrights ⓒ 굿모닝타임스.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민석기자 뉴스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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