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포토] 운전대 잡고 드러낸 문신…도로 위 ‘위압 과시’ 눈살

대전시교육청1
<대전의 한 도로에서 건장한 남성 한 명이 운전을 하면서 자신의 팔에 새긴 문신을 다른 운전자들에게 드러내며 위압감을 과시하고 있다.>
작성 2026.08.24 10:23 수정 2026.08.24 10:23
Copyrights ⓒ 굿모닝타임스.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민석기자 뉴스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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